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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막성당 이 성당은 풍수원 성당과 원주 성당에 이어 강원도 내에서 세 번째로 건립된 성당으로, 풍수원 성당의 전교회장으로 있던 최석완이 1898년(고종 35) 원주 본당 소속 공소(公所)로 모임을 시작했다가, 1904년(고종 41) 프와요(Poyaud, 表光東) 신부가 초대 본당신부로 부임하면서 독립된 성당이 되었다. 발족 당시 원주군 일부와 평창?영월?제천?단양 등 5개 군에 17개의 공소를 관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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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원주천과 삼산천이 합류하는 간현 협곡에 자리한 간현유원지는 주변에 간현야영지, 두몽폭포와 소금산 등의 관광지가 밀집해 있어 간현관광지로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백사장과 수심이 얕은 맑은 강물 때문에 여름이면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다. 피서철에는 기차를 이용하여 간현역에서 내려 도보로 5분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어 교통의 혼잡을 피할 수 있다. 넓은 백사장을 사이로 건너편에는 간현암이 웅장하게 자리를 잡고 있고 반대쪽에는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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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펜션인근 명산)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과 영월군 수주면의 경계에 있는 산. 높이 1,288m로, 차령산맥의 줄기로 영서(嶺西)지방의 명산이며 강원도 원주시의 진산이다. 주봉우리인 비로봉(飛蘆峰:1,288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매화산(梅花山:1,084m)·삼봉(三峰:1,073m)과 남쪽으로 향로봉(香爐峰:1,043m)·남대봉(南臺峰:1,182m) 등 여러 봉우리와 연결되어 있다. 능선이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동쪽은 경사가 완만하고 서쪽은 매우 급하다. 1973년에 강원도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84년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었다. 큰골·영원골·입석골·범골·사다리골·상원골·신막골 등 아름다운 계곡과 입석대·세존대·신선대·구룡폭포·세렴폭포·영원폭포 등 볼거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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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리힐리파크(펜션에서 25분거리) 웰리힐리파크는 서울에서 1시간 30분대의 근거리에 자리하고 있고, 스키장 일대가 적설일수가 많고 오래 지속되어 겨울 내내 스키,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다. 기후 변화에 따라 컴퓨터가 직접 눈의 질과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자동제어장치를 마련 겨우내내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또한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연인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새롭게 조성된 골프장은 산과 어우러진 산악형 코스로 또따른 이색 즐거움을 선사한다. 현대성우리조트는 스키와 골프장을 갖춘 종합 휴양관광지로 즐겁고, 여유로운 휴시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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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감영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이다. 조선왕조는 1395년 강릉도와 교추도를 합하여 강원도라 하고, 강원도의 수부를 원주로 정하여 강원감영을 설치하였다. 강원감영의 건물들은 1592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나. 1634년 원주목사 이배원이 재건하기 시작한 후, 여러 목사와 관찰사들이 계속 건설하였다. 강원감영은 선화당을 비롯하여 포정루, 보선고, 내아, 비장청, 호저고 등 40여 동에 달하는 웅장한 모습으로 1395년부터 1895년까지 500년 간 강원도 역사창조의 중심역할을 하였으나, 1895년 조선 8도 제도를 23부 제도로 개편함에 따라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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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사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신라의 승려 의상이 668년(문무왕 8)에 세운 절로, 창건 당시의 절 이름은 구룡사(九龍寺)이다. 이름에 얽힌 9마리 용의 전설이 전해 내려오며, 창건 이후 계속하여 도선·자초 ·휴정 등이 거쳐 가면서 영서 수찰로서의 구실을 다하였다. 조선 중기 이후 절 입구에 있는 거북 모양의 바위 때문에 절이름도 ‘아홉구’자를 ‘거북구’자로 고쳐 쓰게 되었다고 한다. 절 입구에 있는 ‘황장금표’는 조선시대 이 일대에서의 무단벌목을 금한다는 방으로, 전국에서 유일한 역사적 자료이다. 현존 당우는 대웅전 ·보광루 ·삼성각 ·심검당 ·설선당 등이 있는데, 수차례 대웅전을 중수하였음에도 그 안에 있는 닫집은 옛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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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펜션에서 40분거리) 허브나라 농원은 허브라는 특이한 자연식품을 재배 및 음미할 수 있는 농원이다. '농장내 '허브가든'은 차, 약용, 공예용 등 대략 여덟 군데로 구획이 나뉘어져 있으며, 이곳에 100여종의 허브들이 오밀조밀 심어져 있다. 종류마다 학명, 원산지, 개화기 용도 등을 써놓은 팻말을 달았다. 농원 초입에 있는 '허브하우스'에는 각종 허브를 전시하고 있다. 한쪽에 마련된 진열장에는 허브로 만든 여러가지 상품들(허브오일, 허브차, 허브술, 허브잼, ...)이 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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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축제(펜션에서 40분거리) 가산 이효석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문학전시실, 문학교실, 학예연구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문학전시실은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 창작실과 문학세계를 다룬 영상실, 옛 봉평장터 모형, 어린이용 영상물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가산 이효석의 훈장과 작품이 발표된 잡지, 신문, 초간본 책자 등 귀중한 자료도 전시되어 있다. 아름다운 외관으로도 유명한 이효석문학관은 문학 정원, 메밀 꽃길, 오솔길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으며, 메밀 가공과정과 다양한 메밀 음식이 소개되어 있는 메밀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많다. 월요일과 1월 1일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열려 있으며, 영동고속도로 장평 IC에서 봉평면을 지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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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목장(펜션에서 1시간거리) 대관령 양떼목장은 '이땅에도 이런 곳이 있었던가' 싶을만큼 한 폭의 아름다운 풍경화로 다가온다.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횡계3리. 해발 832m 대관령 정상부 백두대간 서사면에는 양들의 보금자리가 펼쳐져 있다. 널찍한 초지는 양떼들의 천국. 하지만 겨울이면 키높이까지 쌓이는 하얀눈이 목장의 주인이다. 흰눈이 초지에 내려앉아 그려낸 부드러운 능선 군데군데 박힌 키다리 낙엽송과 나목의 자태는 마치 코트깃 세운 나그네의 뒷모습처럼 한껏 분위기가 살아 있다. 요즘 양떼목장을 찾으면 설경 말고도 즐길거리가 적지 않다. 양들에게 '건초 주기 체험', 추억의 '비료 포대 썰매', 그리고 '목장길 산책' 등이 대표적. 양떼목장은 6만2000평 면적에 둘레가 2.5㎞ 규모의 아담한 규모로 초지에는 200여마리의 양들이 뛰논다. 주변 대규모 소 목장에 비해 스케일은 작지만 이국적 분위기로는 결코 뒤지지 않는다.